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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컬스데이, 설예은-설예지 쌍둥이 자매 일상 모습 예쁨 그 자체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송고시간 2019-02-21 15:26

‘여자 컬링’ 설예은-설예지 쌍둥이 자매(사진=ⓒ설예은인스타그램)

쌍둥이 컬링 자매 설예은-설예지 자매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설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예은-설예지 자매는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에 청초한 얼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설예은 설예지 자매는 지난 13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 여자일반부 결승전에서 경북체육회를 7-6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자매가 소속된 경기도청은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컬링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했던 팀이다. 아름다운 외모로 걸그룹 ‘걸스데이’를 비유해 ‘컬스데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한편 2019~2020 국가대표 선발전은 오는 7월 개최된다. 경기도청-춘천시청-경북체육회 3팀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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