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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농구 감독 강동희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과거, 국내 프로농구 스타 선수였던 강동희의 승부조작 사건이 재조명됐다.
지난 2012년 최정상급 농구 스타였던 강동희가 감독 재직 시절, 브로커로부터 돈을 받고 후보 선수 기용으로 승부를 조작한 사실을 드러나 실형을 받고 영구제명 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으로 농구계가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
당시 많은 팬들은 “억대 연봉을 받으면서 고작 몇 천만원에 승부조작이라니”, “스포츠 정신을 가져야할 사람이 돈 때문에 양심을 팔았다는 게 한심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동희는 전 농구선수이자 농구코치로 1966년생으로 올해 54살이다. 중앙대학교 학사과정을 거쳐 농구 선수로 데뷔, 2009년에는 프리스타일 명예고문을 재닜으며 이후 2012년에는 KB국민카드 프로농구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농구대잔치에서 7회 우승에 빛나는 경력을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