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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승조와 아내 린아(사진=ⓒ린아 인스타그램) |
지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배우 송혜교의 이혼남으로 활약했던 배우 장승조(나이 39세)가 알고보니 유부남에 아들까지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배우 장승조는 지난 2014년 지금의 아내 린아와 함께 결혼식을 올렸다. 장승조의 아내 린아는 올해 나이 36세로 예전 천상지희 멤버로 활동했다. 지금 린아는 뮤지컬배우 등으로 활동중이다.
배우 장승조는 지난해 10월 1일 자신을 꼭 닮은 아들을 낳은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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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승조(사진=ⓒ장승조 인스타그램) |
배우 장승조와 아내 린아의 일상은 달달함 그 자체다. 배우 장승조와 아내 린아는 커피숍 등에서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배우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했다. 이후 '아는 와이프', '돈꽃' 등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