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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안토르 대구 관광전 상담 모습.(사진제공=안토르) |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 정부 관광 기관들로 구성된 주한외국관광청협회(안토르, 회장 사이드 무하질 자말루릴)는 오는 4월 1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 지역 주요 여행사들과 만나는 '안토르 관광전 2019'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안토르가 부산에서 관광전을 개최하는 12년 전인 지난 2007년 이래 처음이다.
이번 안토르 부산 관광전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반까지 진행되는 개별 상담 및 오찬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 안토르 회원사들이 제공하는 정보와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안트로는 매년 국내에 있는 도시 한 곳을 선정해 관광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관광청들과 지방 관광기관, 여행사, 언론인들이 한 자리에 만나 각 지역 최신 정보를 얻고 다양한 협력 관계를 논의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안토르 부산 관광전에는 중국, 일본, 대만, 오스트리아, 캐나다, 이탈리아, 말레이지아, 프랑스, 뉴질랜드, 서호주, 벨기에 플랜더스, 에콰도르 관광청 등 주요 회원사는 물론 프린세스 크루즈가 비회원 자격으로 참가한다.
참가를 원하는 부산 지역 여행사는 안토르 부산 관광전 사무국(서호주 및 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으로 연락하면 된다. 아울러, 안토르 회원사가 아닌 관광기관이나 회사도 원하면 셀러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