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하는 유기동물의 수가 10만 마리를 넘어섰다. 단순히 수가 많은 것 보다도 증가 추세에 있다는 것이 특히 문제다. 유기묘와 유기견이 발생하는 만큼 반려동물들에 대한 책임의식도 결여되고 있다는 것이다. 유기동물을 유기하는 것 그 자체를 막기는 어렵다. 근본적으로 음성적으로 행해지기 때문이다. 결국은 가정으로 가는 단계에서부터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이에, 한 유기견보호센터가 유기묘무료분양, 유기견입양을 위해 지원에 나섰다.
서울, 부산, 광주, 인천, 창원, 세종 등 전국 단위로 위치한 유기견보호센터 도그마루는 강아지파양부터 고양이파양까지 파양단계에서부터 부득이한 선택을 체계적으로 돕고 있다. 파양이 어려우면 음성적으로 거리에 유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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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보호 중인 고양이와 강아지들이 유기묘무료분양, 유기견입양까지 원활히, 좋은 가정으로 갈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웹사이트 및 자체개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호소는 물론 최근 3월 4일부터는 3회차에 접어드는 강아지, 고양이무료분양을 위한 무료입양지원캠페인도 실시 중에 있다. 가정으로 인도해야 비로소 유기동물이 아니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유기동물보호소와 같이 애완견분양, 애완묘분양으로 반려동물을 맞이하는 것보다 캠페인을 통한 건강한 유기묘무료분양과 유기견입양으로 많은 참여자들이 성숙한 인식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기견보호센터에서 가정으로 돌아간 애완견과 애완묘가 또 다시 유기되는 일 없도록 체겨적인 노하우를 구축하고 있다. 강이지입양, 유기묘무료분양 수요자에게 책임 있는 무료입양절차를 제시하며, 분양 후에도 전문가의 훈련 도움부터 동물약국, 의료, 숙박, 미용, 반려동물용품 등 실효성 있는 혜택을 지원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방송 및 관련 시상식에서 유기견보호센터 도그마루의 이름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유기견보호센터 도그마루에서는 기존 강아지무료분양 등으로 찾던 치와와, 말티즈, 비숑프리제, 포메라니안, 토이푸들, 시츄와 같은 인기 유기견입양 등 무료입양도 가능하다. 부득이한 파양 수용과 구조활동 덕분에 가능한 선택지이다.
이어 유기견보호소 도그마루에서는 유기견입양과 유기묘무료분양 등 유기동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 이용과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는 말과 유기동물에 대한 보호와 사랑에 대한 말을 전했다.
유기견보호센터 도그마루의 유기묘무료분양, 유기견입양 정보는 홈페이지 및 소셜네트워크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3월 유기묘, 유기견 무료입양지원 캠페인과 마포공덕 지점 오픈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