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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쏘나타 신형 dn8 (사진=ⓒ네이버 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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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쏘나타 신형 dn8 (사진=ⓒ네이버 자동차) |
2019 신형 쏘나타 dn8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면서 신형 쏘나타의 가격표와 옵션 등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이 많다. 2019년 신형 쏘나타 dn8은 2014년 이후 5년만의 풀체인지로 쏘나타 뉴라이즈와 달리 더욱 더 스포츠카 같은 날렵함을 자랑해 2030세대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19 신형 쏘나타 dn8은 실내 공간에도 10.25인치 네비게이션이 적용되고 승용 세단으로는 처음으로 전자식 버튼 변속기를 선보이고 있다.
2019 신형 쏘나타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빌트인캠 등의 스마트 기술 옵션 부분이다. 2019 신형 소나타에는 외부에서 장착했던 블랙박스를 쏘나타 자체에서 적용, 내비게이션 내에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폰 앱(어플리케이션)과의 연동도 가능하다. 특히 블랙박스 카메라의 위치가 빌트인으로 내장돼 디자인까지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019 신형 쏘나타는 스마트키가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사량 운전이 가능하다. 최대 3명까지 공유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출입과 시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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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신형 쏘나타 가격표(사진=ⓒ네이버) |
2019 신형 쏘나타는 스포츠카 같다는 이미지를 얻고 있는데, 이는 쏘나타 뉴라이즈와 다른 차체 때문이다. 2019 신형 쏘나타의 전고(높이)는 기존 모델인 쏘나타 뉴라이즈에서 전고(높이)를 30mm 낮춘 145mm로 더욱 날렵해졌다. 또한 2019 신형 쏘나타의 휠베이스는 35mm 확장, 전장은 45mm 늘어났다. 여기에 색상은 그로잉 옐로, 화이트 크림, 녹턴 그레이 등의 8개의 외장 컬러와 4개의 내장 컬러로 다양하게 구성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2019 신형 쏘나타는 가솔린 2.0·LPI 2.0·가솔린 1.6 터보·하이브리드 등 4개 모델로 운영되며 가솔린 2.0 모델(6단 자동변속기)을 기준으로 기존보다 10.8% 증가한 ℓ당 13.3㎞의 연비를 자랑한다.
한편 2019년 신형 쏘나타는 택시용으로 판매하지 않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