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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엘리트복싱클럽 소속 선수들이 제10회 대전광역시 연맹회장배 생활체육복싱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사진제공=용인대엘리트복싱] |
지난 주말에 열린 제 10회 대전광역시 연맹회장배 생활체육복싱대회에서 용인대엘리트복싱 소속 선수들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
총 8명의 선수를 출전시킨 용인대엘리트복싱 측은 우승 3명, 준우승 2명, 종합3위 2명을 배출했다.
특히 남자 50대 -70kg체급에서는 황인호 선수는 강호 백수현 선수를 맞아 다운을 한차례 당하는 고비가 있었지만, 굳건히 일어나 착실하게 포인트를 획득하여 승리하고, 우수 선수상을 수여받는 역전 드라마를 보여 복싱계에 화제를 모았다.
특히 황선수의 상대인 백수현(충남종합체육관)은 전국대회에서 수차례 우승을 했던 베테랑 복서로 알려져있다.
한편, 용인대엘리트복싱은 대전 괴정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다이어트와 헬스, 복싱 등을 지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