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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브루어스 테임즈 연봉 600만달러, 류현진은? 연봉 한화로 얼마? LA다저스 등판일정까지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4-02 10:53

▲LA다저스의 류현진 선수(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밀워키 브루어스의 에릭 테임즈(나이 33세)의 연봉이 600만 달러로 알려지면서 류현진의 연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00만 달러는 한화로 약 68억이다. 

류현진(나이 32세)의 연봉은 1790만 달러로 한화로 약 203억 원이다. 한편 2019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 선수의 연봉은 300만 달러(약 33억 원)다. 

류현진은 지난 2월 29일 애니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류현진은 이후 LA 다저스의 경기 일정에 따라 오는 9일 세인트 루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할 것으로 예고됐다. 


 
▲LA다저스의 류현진 선수(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로 프로야구에 입단, 2013년 만 26세의 나이로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 진출했다. 

이에 류현진은 한국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최초의 선수라는 명성을 얻었다. 이후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진출 한국 투수 최초로 데뷔 첫 해 완봉승을 거두는 등의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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