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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 집에 멤버들 "SM 사옥 같아" 실제로는? 본명에서 시우민으로, 숨겨진 뜻에 '깜짝'

[=아시아뉴스통신] 정지나기자 송고시간 2019-04-09 15:52

▲엑소 시우민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사진=ⓒV라이브 홈페이지)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시우민(나이 30세)의 집에 대한 엑소 멤버들의 반응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되고 있다. 시우민은 최근 독립해서 자신만의 집에서 살고 있다. 

시우민은 지난 '심포유'라는 방송에서 자신의 집에 멤버들을 초대했다. 이에 엑소의 카이 등의 멤버들은 "뭔가 SM 스타일이다", "SM 사옥 같다"라는 반응을 계속 보였다. 

시우민의 집은 블랙과 그레이가 어우러진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고 큼지막한 소파가 거실에 크게 자리했다. 

이날 '심포유' 방송에서는 시우민의 집에서 엑소의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맛있는 음식과 세훈이 들고 온 샴페인과 함께 집들이를 즐기는 모습이 방영됐다.



 
▲엑소 시우민이 군대에 들어간다(사진=ⓒ시우민 인스타그램)


한편 시우민이 본명에서 '시우민'으로 변경한 데에 '시우민'의 뜻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우민의 본명은 김민석이다. 

'시우민'이라는 이름은 '빼어날 수(秀)'라는 한자와 본명인 '민석'의 '민(珉)'자를 합친 단어를 중국식으로 발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우민은 오는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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