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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문수아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빌리의 멤버 문수아가 친오빠이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의 3주기를 맞아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
문수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라버니 오랜만이야. 이번엔 어떤 노래를 들고 왔나 궁금하지? 고민하다가 오빠의 추억도 같이 있는 곡을 고르고 싶었어."라고 적었다.
이어 "이 곡 오빠가 좋아했잖아. 가사도 보니까 너무 좋더라고. 내가 딱하고 싶은 말이랄까 내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 난 열심히 컴백 준비 중인데 첫 정규 앨범이다! 뭔가 보면 오빠가 피드백 많이 해줄 거 같은데 보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나 열심히 할게 만나면 칭찬해 줘 알았지?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세상을 떠났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