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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제1회 창원오픈 단식 테니스대회’ 입상자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허환구)이 지난 27일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제1회 창원오픈 단식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외 테니스동호인 128명이 참가,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64강 본선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렸다.
대회 우승은 앤디 씨가, 준우승은 김경수 씨, 공동 3위는 윤태훈∙정창옥 씨가 각각 차지했다.
공단은 우승자에게 12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준우승자에게는 80만원, 공동3위에게는 4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입상자 전원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 전통시장 활성화 시책에도 적극 동참했다.
허환구 이사장은 “앞으로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이 대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