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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군민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제3회 합천군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
수려한 합천 황강을 배경으로 대표적인 어르신 생활체육 축제인 제3회 합천군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30일 군민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이날 총 40개팀 350여명의 게이트볼선수가 참가하여 회원간 건강과 우호증진을 도모하면서 서로의 기량을 맘껏 뽐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유지와 여가선용을 위한 최고의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게이트볼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회원 간의 단합과 결속도 다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