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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메시, 연봉 주급에 실화? “하루에 3억 1500만원” 특수 제작 아이폰 2300만원?

[=아시아뉴스통신] 이다래기자 송고시간 2019-05-02 08:12

▲‘FC 바르셀로나’ 리오넬 메시(사진=ⓒ메시인스타그램)
FC 바르셀로나 소속 메시가 2일 리버풀과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세계 축구 ‘연봉킹’다운 저력을 뽐냈다.
 
리오넬 메시는 지난 3월 프랑스 일간 레퀴프 조사 결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축구선수로 꼽힌 바 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유럽축구 5대리그(잉글랜드ㆍ스페인ㆍ이탈리아ㆍ독일ㆍ프랑스)에서 뛰는 선수들 중에서도 연봉 1위에 올랐다.
 
메시는 연봉으로 8724만 파운드(1305억)를 받았다. 매달 108억, 주급으로 27억, 하루에 3억 이상이다.
 
레퀴프는 “메시는 세금을 제외하더라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으며 뛰고 있다”며 “경기력 뿐만 아니라 연봉으로도 놀라움을 주는 선수다”고 소개했다.
 
메시의 뒤를 잇는 선수는 호날두로 연봉 약 738억원, 매달 61억원을 받고 있다.
 
한편 올해 나이 33세인 메시는 2004년 FC 바르셀로나에 입단하며 데뷔했다.
 
▲메시 아이폰(사진=ⓒ마르카)

지난 3월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메시가 새로운 휴대폰인 아이폰 XS 맥스에 금 24캐럿을 도금했다”라며 약 2300만원이 들어간 메시의 아이폰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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