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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다저스 류현진의 등판일정이 나왔다(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경기가 오늘(2일) 열린다.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vs샌프란시스코의 경기는 한국시간 오늘 오전 10시 45분에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다.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vs샌프란시스코의 경기는 MBC 스포츠 플러스와 MLB KOREA에서 중계된다.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vs샌프란시스코의 경기 중계 방송은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다.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vs샌프란시스코의 경기 인터넷 중계는 MBC 온에어나 아프리카TV, 네이버 스포츠에서 볼 수 있다.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vs샌프란시스코에서 LA다저스의 선발은 류현진이, 샌프란시스코의 선발은 매디슨 범가너가 맡았다.
류현진의 등판일정이 오늘로 확정되면서 류현진의 연봉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류현진의 2019년 연봉은 1790만 달러로 한화로 약 207억원이다.
한편 같은 메이저리그에서 활동중인 추신수의 연봉은 2100만 달러(약 236억 원), 강정호의 연봉은 1년 계약에 약 300만 달러(한화 3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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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다저스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
LA다저스 류현진은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지만 지난 4월 21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복귀하면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번 LA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경기에서 류현진은 시즌 4승에 도전한다.
류현진의 나이는 올해 33세이며 아내는 배지현 전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지난 4얼 27일 피츠버그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