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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같은 돈 받고?” 롯데 떠나 삼성으로 이적한 이유는? 아내 신소연은 ‘여신 미모’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송고시간 2019-05-04 16:10

▲신소연 강민호 가족 (사진=ⓒ 신소연 인스타그램)
삼성 라이온스 소속 포수 강민호가 투구에 맞아 부상을 당하면서 많은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강민호가 오랜 기간 몸 담았던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 삼성 라이온스로 이적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그도 그럴 것이 강민호는 롯데 자이언츠의 명실상부 프렌차이즈 스타였던 것. 이에 롯데 팬들이라면 어느 누구도 강민호가 팀을 떠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
 
▲ 강민호와 롯데자이언츠의 협상 결렬 소식 (사진=ⓒ 롯데 자이언츠 구단 SNS)
그러나 강민호는 롯데 자이언츠 구단측의 재계약 제안에도 “시장의 평가를 받고 싶다”는 이유로 이를 거절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롯데 자이언츠는 삼성 라이온스가 동일하게 4년 80억 원을 제시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이에 많은 롯데 자이언츠 팬들은 “같은 돈 제시했는데 굳이?”, “자다 일어나서 꿈인 줄 알았다”, “강민호 없는 롯데라니 상상이 안간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호는 지난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 2차 3라운드로 입단해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10년이 넘도록 롯데 유니폼을 입고 국가대표 포수로 자리매김했다. 강민호는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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