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에서 LA다저스의 류현진이 승리를 거두며 8승을 채웠다. 이 소식에 류현진의 연봉부터 사이영상, 이달의 투수상 수상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19 메이저리그 투수 순위와 연봉 순위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019 메이저리그 구단 순위를 보면 LA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는 필라델피아, 중부지구 1위는 시카고C, 와일드카드 1위는 밀워키다. LA다저스는 현재 승률 0.661이며 56번의 경기에서 37승 19패를 기록했다.
2019 투수 순위를 보면 평균 자책점 1위는 류현진으로 1.65점을 기록하고 있다. 2위는 밀워키의 잭 데이비스, 3위는 샌디에이고의 크리스 페덱, 4위는 신시내티의 루이스 카스티요, 5위는 애리조나의 잭 그레인키다.
이어 2019 메이저리그 다승 투수 순위 1위는 류현진과 애틀랜타의 맥스프리드, 밀워키의 브랜든 우드러프가 공동으로 자리하고 있다. 4위는 LA다저스의 마에다 겐타, 5위는 애리저나의 잭 그레인키다. 이어 세이브 순위로는 1위에 샌디에이고 커비 예이츠, 2위에 LA다저스의 켄리 젠슨, 3위에 피츠버그의 펠리페 바스케스, 4위에 뉴욕M의 애드윈 디아즈와 밀워키의 조쉬 헤이더가 자리하고 있다.
류현진은 이번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만큼 2019 메이저리그 투수 다승 순위와 평균자책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9 메이저리그 투수 연봉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다. 류현진의 연봉은 1790만 달러이며 2019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연봉 순위 18위다. 한편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의 연봉은 2100만 달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의 연봉은 300만 달러,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의 연봉은 250만 달러다.
- 1위 워싱턴 내셔널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833만 달러)
- 2위 워싱턴 내셔널스 맥스 슈어즈(3740만 달러)
- 3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잭 그레인키(3450만 달러)
- 4위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3408만 달러)
- 5위 보스턴 레드삭스 데이빗 프라이스·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3100만 달러)
- 7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미구엘 카브레라(3000만 달러)
- 8위 뉴욕 메츠 요에니스 세스페데스(2900만 달러)
- 9위 휴스턴 애스트로스 저스틴 벌랜더·LA 에인절스 알베르트 푸홀스(2800만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