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뱅킹 시대에 맞춰 빠른 전자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토스(toss)’의 카드 혜택이 어마어마한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토스카드는 사용법과 발급방법이 간단한 것은 물론 혜택도 다양하다고 알려졌다.
토스카드는 은행계좌가 연결된 토스머니와 연동할 수 있는 일종의 ‘체크카드’다. 토스카드는 만 17세 이상인 경우에만 발급할 수 있다.
토스카드의 큰 혜택 중 하나는 캐시백 10% 적용이다. 토스카드를 사용하면 1/3의 확률로 1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토스카드는 3.3% 수준의 높은 캐시백에도 연회비가 없으며 실적 또한 필요 없다.
또한 토스카드는 편의점 ATM 출금 수수료가 무료다. 편의점 ATM에서 돈을 급히 뽑아야 할 경우 수수료 손실 없이 돈을 뽑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토스카드 입금은 토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입금할 수 있다.
하지만 토스카드는 교통카드 지원이 안 되며 캐시백 지원이 33%이기 때문에 캐시백 지급이 반드시 되는 것은 아니라는 단점도 있다. 해외결제가 되지 않는다는 점도 토스카드의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토스카드의 하루 최대 결제 가능 금액은 미성년자의 경우 1일 30만 원·월 100만 원이며 성인의 경우 1일 200만 원이다.

토스카드는 다양한 혜택과 간편한 사용법뿐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과 동그라미, 눈모양 스티커로 카드를 자신의 기호대로 꾸밀 수 있어 젊은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한편 토스카드를 인터넷 결재 시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카드사를 BC로 하면 된다. 토스카드는 ISP/페이북에도 등록할 수 있어 더욱 간편하게 인터넷 결제를 할 수 있다.
토스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토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야 한다. 토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자신의 신분증을 인증받고 카드를 받을 주소를 입력하면 토스카드 발급이 완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