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박환희 거짓말 폭로 ‘충격’ 빌스택스(바스코) ‘그 쪽’이라 언급 “이름도 끔직해” 태양의후예 박환희 폭로전 전말은?

[=아시아뉴스통신] 신빛나라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6월 26일 16시 41분

▲배우 박환희 (사진=ⓒ 박환희 인스타그램)
가수 빌스택스(본명 신동열)이 전부인인 배우 박환희의 거짓말에 대해 폭로해 큰 화제다.
 
래퍼 빌스택스는 지난 4월, 전부인 박환희가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듣고 고소 절차까지 밟는 등 박환희의 거짓말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빌스택스는 "전부인인 박환희는 아이를 싫어해 만나러 오지도 않았다. 물론 약속한 양육비도 보내지 않았다. 박환희가 방송이네 SNS 등에서 한 말과 행동들은 모두 거짓"이라고 폭로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래퍼 빌스택스 (사진=ⓒ 저스트뮤직 인스타그램)
빌스택스는 이어 "초반에만 양육비를 보내다가 끊겼다. 그러나 앞으로 연이 닿고 싶지 않아서 따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이라며 "그 쪽(박환희) 목소리도 듣고 싶지 않았다"고 당시 심정을 설명했다.
 
전부인 박환희를 이름조차 거론하기 싫어 '그 쪽'이라 칭할 정도로 억울했다는 빌스택스는 "그동안의 거짓말과 만행은 모두 참았으나, 나의 부모까지 모욕하는 언행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고소를 진행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배우 박환희 측은 논란이 더욱 점화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묵묵부답 상태다. 박환희 측은 앞서 전남편인 빌스택스 및 그의 현 아내와 SNS 상에서 언쟁을 벌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
 
배우 박환희 나이는 1990년 생으로 올해 30살이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빌스택스 나이는 1980년 생으로 40살이다. 세종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해 지난 2004년 1집 앨범 ‘The Genesis’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sbnr@anewsa.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