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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상희의 나이는 어느덧 80을 바라보고 있다(사진출처=ⓒMBN 홈페이지) |
가수 김상희가 여러 무대와 방송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가수 김상희의 남편 유훈근의 직업과 집안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김상희의 남편 유훈근은 PD출신으로 KBS에 입사해 PD로 지내다가 MBC로 이직했다.
이후 가수 김상희의 남편 유훈근은 보도국 차장으로 일하던 중 1979년 보도부 차장 시절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공보비서로 정치에 입문했다.
이 때문에 가수 김상희는 가수 활동을 접어야 했다고 이야기했다.
가수 김상희는 1970년대 후반까지 히트곡을 내며 활약하다가 돌연 브라운관에서 사라진 바 있다.
이에 김상희는 MB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남편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공보비서로 함께 정치적 망명을 떠났다. 그의 아내라는 이유로 방송출연을 할 수 없었다"고 이야기했다.
가수 김상희의 남편 유훈근의 집안으로는 유훈근의 아버지는 4~6대 전주갑 지역구 국회의원과 8대 전국구 국회의원을 지낸 유청 씨인 것으로 전해진다
가수 김상희는 올해 나이 77세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밥관의 길을 원했던 어머니의 뜻을 따랐다. 하지만 김상희는 가수가 되고 싶었고 쇼 MC로 먼저 연예계에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