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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지역구 "의정부시 결코 포기 안해" 출마 확고

- 자신의 지역구에서 어부지리 당선 "용납 안돼"

[경기=아시아뉴스통신] 고상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07월 09일 14시 36분

지난달 20일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가 경기 의정부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자유한국당 탈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의정부 갑)가 자신의 지역구 인 경기 의정부시를 "결코 포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내년 총선 출마를 분명히 했다.

홍 공동 대표는 9일 오후 '의정부시 지역구 출마 관련 입장문'을 통해 자유한국당을 탈당할 수 밖에 없는 심경과 함께 내년 총선에서 다른 사람이 어부지리로 당선되는 결과가 초래되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홍 공동대표의 이같은 입장은 앞서 지난달 20일 의정부시청에서의 탈당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미 밝힌 내용이다. 그러나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시 당대표 출마 여부에 대한 일부 언론의 자의적인 해석으로 인해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다는 해석에 따른 것으로 한번 더 자신의 출마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홍 대표는 "내년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려 있는 중차대한 선거에서 보수우파의 새로운 중심정당인 우리공화당은 반드시 승리해서 현 정권의 실정을 심판할 것"이라며 "보수우파의 중심도시인 의정부에서 우리공화당의 큰 승리를 견인하는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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