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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제네거 '데드풀' 2015년 이후 첫 방한 눈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19-10-22 22:07

'라스트 스탠드'영화 스틸컷(자료제공=CJ엔터테인먼트)


아놀드 슈워제네거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높다.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로 돌아오면서다.

2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팀 밀러 감독과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 린다 해밀턴,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가 참석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원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자로 컴백한 작품이다.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액션 마스터 ‘데프풀’의 팀 밀러 감독의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높인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돌아왔다.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가 호흡을 맞췄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지난 2015년 이후 다시 한국을 찾았다. 린다 해밀턴, 맥켄지 데이비스, 가브리엘 루나, 나탈리아 레이즈, 영화 ‘데드풀’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팀 밀러 감독은 첫 내한이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예전에 한국 방문시 ‘아 윌 비 백’이라고 했다. 터미네이터를 약속을 잘 지킨다. 그래서 방문했다. 훌륭한 배우들과 감독과 와서 기대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이 영화를 홍보할 수 있다. 영화가 재미있으면 영화 홍보하는 게 재미있다. 이번에 테스트 스크리닝에서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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