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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 힐링 가득한 겨울 휴식 위한 ‘윈터풀 패키지’ 출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29 10:28

- 패키지 예약 시, 글뤼바인 2잔과 마사지 캔들 증정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로비 (사진제공=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웰니스관광 41선에 이름을 올린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보다 따뜻한 겨울 휴식을 위해 윈터풀 패키지를 출시했다.

12월 13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 판매하는 패키지는 비움의 계절을 맞아 남은 2019년을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생각해보며 온전히 휴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아쿠아클럽 2인, 웰니스클럽 2인을 비롯해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글뤼바인 2잔과 캔들을 녹여 바디오일로 사용할 수 있는 베르나르 까시에르 상퇴르 바닐라&모노이 바디 마사지 캔들 1개를 증정한다. 

가리왕산, 두타산, 오대천이 어우러진 강원도 정선 숙암리에 위치한 파크로쉬는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요가, 명상, 필라테스, 피트니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해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닌 휴식 이상의 가치를 선사하는 웰니스 리조트로 자리잡았다. 

특히 옛 맥국의 갈왕이 고된 전쟁 중 이 지역 암석 밑에서 하룻밤을 유숙하고 숙면을 취했다 하여 붙여진 ‘숙암’이라는 지명처럼 전 객실을 ‘숙면’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 워터젤 특수 베개와 극세사 특수 베개를 비롯한 수면특화 침구류와 특수 티매트리스 및 타입별 토퍼를 제공하며 시간대나 취향에 따라 세밀하게 조도를 컨트롤할 수 있는 4단계 디머 스위치와 파크로쉬가 자체 제작한 수면 유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숙면에 좋은 레몬머틀/스위트라벤더 티도 갖추고 있다.

파크키친에서는 매일 정선시장에 나가 가져오는 제철 식재료와 셰프가 직접 담근 장으로 건강한 한식을, 로쉬카페는 샐러드 드레싱, 파스타 소스, 피자 반죽 등 인스턴트를 일체 사용하지 않아 속이 편안한 이태리와 지중해식을 맛볼 수 있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보다 로맨틱한 겨울 휴식을 보낼 수 있도록 그릴드 비프 앤 시푸드 플레터를 메인으로 한 페스티브 디너도 판매한다. 기간은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가격은 1인 65,000원(파크키친), 85,000원(글라스하우스)이다.

한편 파크로쉬는 서울에서 약 2시간, 용평리조트 스키장과 약 40분 거리에 위치해 스키 여행을 떠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곳은 가리왕산 뷰의 사우나와 전문 테라피스트의 특화된 테크닉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스파 트리트먼트룸을 갖추고 있어 겨울 스포츠와 호캉스를 모두 누릴 수 있으며, 12월 초부터 투숙객들을 위해 파크로쉬-용평리조트를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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