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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준공 대비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공사현장 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9-12-05 15:19

3일 최영철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이 진해구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공사 현장점검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지난 3일 민선7기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의 공약 사업인 진해구 용원동 공영주차빌딩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영철 국장의 이날 점검은 이달 준공을 앞두고 있는 공영주차빌딩 공사 현황을 살펴보고, 부족한 부분은 미리 보완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이다.

용원동 공영주차빌딩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위탁개발사업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12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2491㎡와 연면적 7910㎡에 4층 규모로 올해 3월 착공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

1층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825㎡)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고, 2층부터 4층까지는 277면의 주차장이 조성되는 용원동 공영주차빌딩은 창원시에서 보건복지시설과 주차장을 복합시설로 개발하는 첫 사례로, 주민의견수렴 결과 사업을 진행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최영철 국장은 “용원동 공영주차빌딩이 완공되면 이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주민의 보건복지 서비스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준공식을 마친 석동 공영주차빌딩에 이어 용원동 공영주차빌딩의 준공으로 진해구 주요 상업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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