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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광진구(갑) 김광수 “당금의 정치, 사회적 편 가르기 국민들은 질식” 출마선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은해기자 송고시간 2020-01-17 08:39

김광수 서울시 시우회 광진구회장.(주)종합건축사사무소 '으뜸' 대표건축사가 16일 오전, 천호대로 676 두루미빌딩 4층, 자신의 선'거 캠프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광진구 갑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김은해 기자]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은 이달 초 마친 자유한국당 광진구 (갑) 김광수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광진구 천호대로 676 두루미빌딩 4층, 자신의 선거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판을 바꾸는 깨끗한 정치인으로 오직 광진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는 일념으로 당당히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가 혼돈의 길을 걷고 있다. 조국 사태로 인해 집권세력은 공정의 가치를 무너드렸다"며 "새로운 질서가 필요하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무수히 많은 젊은이들로 부터 기회의 균등을 빼앗아가고 온갖 특권에 눈물짓게 한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 그러기 위해 “기회의 균등을 빼앗기고 온갖 특권에 눈물짓고 있는 청년들에게 기회의 균들을 제공해야 하며 먼저는 우리부터 뼈를 깍는 자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국가 최고 지도자부터 내편 네편의 편가르기에 국민들은 질식하고 있다면서 이제는 광진구민, 대한민국 국민들이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고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우리사회는 정치적 격변을 맞아 거대한 소용돌이에 휩쌓여 있다면서 이같은 정치적 후퇴로 인해 선진 일류국가로의 기회가 일거에 사라질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맞이하고있다”고 “국민에게 행복을 주어야 하는 정치가 가장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면서, 당금의 정치적 사회적 기류는 내편 네편 가르기에 국민들은 질식하고 있다”고 개탄했다.
 
계속해서 김 예비후보는 만약 국회에 입성을 한다면 "국민을 위한, 국민이 사용하는 입법을 만들고자 한다면서 하나의 법이 만들어지면서 그 법이 백년을 이어갈 수 있는 건축물과 같은 법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출마 기자회견에서 건축사 출신답게 “국회의원에 당선 된다면 천호대로를 노선 상업지역을 종상향시켜놓겠다”고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강남에 테헤란로가 있다면 강북에는 천호대로가 있다면서 이같이 약속했다.
 
특히, “45년간 광진에서만 생사고락을 해 오면서 어느새 광진이 상업지역 면적이 서울 25개 구 중에 24위에 머물만큼 여느 중소도시같은 느낌이 드는 낙후한 도시를 생각할 때 가슴이 아프다”면서 “건축전문가답게 광진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새롭게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처럼 “광진구를 빛나게 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광나게 하는 것”이라면서 당선 시 펼칠 지역 변화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강북발전을 위한 천호대로를 노선상업지역으로 종상향, ▶역세권 주변 종상향에 의한 상권의 활성화에 따른 세수증대, ▶주택 정책의 변화에 따른 서민주거 안정, ▶보육인프라 확충과 양질의 공공보육서비스 확대, ▶주거난, 취업난 등 청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광진,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적 약자의 배려와 지원을 실행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광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건축전문가로서 국립서울산업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 건축직 공무원과 민주산악회 광진구 부지부장, 신한국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광신경찰서 생활안정협의회 구의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특별시 시우회 광진구회 회장과 (주)종합건축사사무소 ‘으뜸’ 대표건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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