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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 창업 ‘레드문’ 독창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20-02-14 11:28

-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 창업 시장에서 ‘레드문’이 전한 강렬한 이미지, 성공의 귀감이 되다
 

[아시아뉴스통신=안지희 기자] 과거처럼 무조건 흥청망청 술을 마시는 문화가 많이 사라지고, 젊은 층을 중심을 가벼운 한 잔과 분위기를 살린 멋이 중요시 되면서 불경기에 맞물려 주점 창업 시장의 진입장벽이 높아지고 성공을 확신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이 자리잡고 있다.

더군다나 이런 시기에 주점 관련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줄을 잇는 매장 오픈 소식을 전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인데, ‘그 어려운 것을 해낸’ 브랜드가 수제맥주&와인창업 아이템 ‘레드문’이다.

‘레드문’은 독창적인 분위기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감성 코드를 통해 절음 층을 중심으로 어필하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으로 각광 받는 브랜드 가운데 하나다.

마포갈매기, 연안식당 등을 히트시키며 굳건한 입지를 다져온 ㈜디딤의 걸작이기도 한데, 수제맥주나 와인전문점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인해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편견을 없애고 아예 두 가지 주종을 컬러버레이션(콜라보) 시키며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를 통해 젊은 고객은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층이 각 매장을 방문하면서, 함께 어우러지는 안주 및 메뉴 구성의 맛에 대한 만족도까지 느끼면서 단골 고객으로 이어지며 매출 상승은 물론 장기간 안정적인 운영의 포인트가 됐다.

최근 캠퍼스타운점을 비롯해 센트럴파크점, 연수점, 경북영주점, 인천논현점 등의 탄생은 이런 브랜드의 경쟁력과 무관하지 않으며, 불황의 시기 창업과 폐업이 반복되는 비교적 힘겨운 주점 창업 시장에서 ‘나홀로 호황’을 누리는 증거로 이해할 수 있다.
 
‘레드문’의 관계자는 “시대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여기에 맞는 콘셉트의 분위기 구성과 주요 니즈를 적절히 파악해 공략하면서 성공의 기반을 창출한 ‘레드문’은 오늘도 창업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불경기와 각종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된 주점 창업 시장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레드문’을 통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만큼, 2020년도 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리딩 브랜드로써의 역할을 기대하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드문’은 불황의 시기 효과적으로 성공 확률을 높이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써 성공확률 대비 적절한 창업 비용이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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