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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날두(사진=호날두 SNS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브레시아(Brescia)전에서 리그 11경기 연속 득점을 노린다.
유벤투스(Juventus)는 오는 16일 오후 23시(한국시간) 유벤투스의 홈구장 알리안츠 스타디움(Allianz Stadium)에서 브레시아와 2019-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호날두는 이날 기록을 쓰기 위해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날두가 이날 득점할 경우 세리에A 최다 연속 경기 득점 기록과 타이를 이룬다.
현재 11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가브리엘 바티스투타(51.아르헨티나)와 삼프도리아에서 뛰고 있는 콸리아렐라(37.이탈리아)이다.
브레시아전은 팀이 다시 리그 1위를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이기도 하다.
한편 이날 경기 상대인 브레시아는 강등권에 근접해있다. 약체 브레시아를 상대로 호날두가 기록을 세울지 기대가 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