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터치 가능 디지털 디스플레이 탑재한 ‘벤타 에어워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20-02-27 16:32

- 환절기 미세먼지와 황사로 호흡기 질환 노출 위험 커져…실내 미세먼지도 관리해야
 
벤타 에어워셔 ‘LW-15’ (사진제공=벤타코리아)

[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입춘이 지나 어느새 따뜻한 날씨와 함께 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2월 세 번째 주말인 지난 22일 서울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불청객인 미세먼지와 황사도 함께 찾아왔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고농도 미세먼지는 겨울부터 초봄까지 집중된다. 지난해 봄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현황을 보면 2018년 12월 50회에서 지난해 1월 181회, 2월 146회에 이어 3월 200회까지 2~3월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봄에도 2~3월에 고농도 미세먼지에 더해 황사까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봄철 호흡기 면역력 관리에 빨간불이 켜진 셈이다.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는 면역력이 약해진 호흡기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호흡기로 들어온 미세먼지는 알레르기 비염, 기관지염을 유발할 수 있고, 초미세먼지는 치매•동맥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실외 마스크 착용과 함께 실내 공기 질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한다. 환기가 어려운 경우 에어워셔,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 에어가전을 사용해 실내 공기 정화를 하는 편이 좋다.

실내 공기 질 관리 전문 브랜드 벤타코리아의 2 in 1 제품 ‘벤타 에어워셔 LW-comfort plus’는 가습과 공기 청정이 동시에 이뤄지는 제품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화 가습 방식인 ‘자연 기화 가습 방식’으로 어떠한 이물질도 배출하지 않고 순수한 습기만 제공해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또 ‘NEW 바이오 디스크’가 공기 중 오염 물질을 흡착시켜 공기를 깨끗하게 씻어낸다.

특히 벤타 에어워셔 ‘LW-comfort plus’는 터치가 가능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새로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기화 가습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설정한 습도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자동 습도 조절 기능’과 저소음•저밝기 설정이 되는 ‘취침 기능’ ‘물 보충 시간 알림’ 기능으로 어린아이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에서 활용하기 좋다.

벤타코리아 관계자는 “벤타 에어워셔는 각종 유해가스와 생활 먼지를 제거하고 호흡이 편한 40~60%의 건강 습도로 만들기 때문에 봄철 호흡기 면역력 관리에 필수”라며 “관리가 중요한 에어가전에서 벤타 에어워셔는 원터치 클리닝 시스템으로 편리성을 더욱 높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