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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얼굴흉터 "수술할때 신경 죽는다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3-15 07:59

사진출처= 임영웅 SNS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임영웅 얼굴흉터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초대 우승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임영웅의 모든 행보에 엄청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임영웅 얼굴에 있는 흉터다.

임영웅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얼굴흉터를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임영웅의 얼굴흉터는 어릴 때 생긴 것으로 30바늘 정도를 꿰맸다.

임영웅은 "얼굴흉터가 당초 자신의 콤플렉스였다며 “‘미스터트롯’ 덕분에 극복하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술할 때 신경이 죽는다고 했었다. 웃을 때 반만 웃을 수도 있다고 했었는데 다행히 신경이 살았다”고 덧붙였다.

또 "수술 후에 흉터가 발생한 쪽에 힘을 더 줘야 양쪽 얼굴의 볼륨이 맞았다"고 말하며 웃음지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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