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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필리핀 믿음교회(Faith Church of the Nazarene) 김정수 선교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3-15 12:00

금천장로교회(Geum Cheon Presbyterian Church) 파송 김정수 선교사.(사진제공=금천장로교회)

1. 묵상 본문 (느헤미야 3)

2. 은혜의 말씀 (느헤미야 2:19~20, 개역개정)
   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리를 비웃어 이르되 “너희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기로
   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혀통하게 하시리니 그의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엑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하였느니라 

3. 묵상 내용
오늘 느헤미야 3장은 ‘누가 예루살렘 성벽을 얼마나 지었다.’는 내용이다. 
그렇기에 (헤 2:19~20) 말씀이 중요하다. 
성경은 하나님의 일이 진행될 때 그 일을 방해하는 원수가 등장한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미련하게 믿음을 쫓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어찌보면 믿음처럼 단순하고 무식한게 없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그냥 따르는 것이 성경이다. 
물론 이 따름에 ‘문자적으로 따르는 것’은 배제해야겠지만, 그러나 따름 조차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려는 열심에서 시작된 것일 것이다. 
판단은 사랑하는 내 하나님 아버지가 해주실 것이니 우리들은 뱀처럼 지혜롭게 말씀을 따라야 겠다. 

4. 말씀 적용
말씀을 따르는데 성령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지혜가 필요하다. 
무식하고 단순하게 따라야겠지만, 우리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니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세련되고 멋들어지게 하나님따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5. 적용 기도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무식하고 지혜 없는 제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에 지혜롭기 원합니다. 
나의 삶의 크고 작은 순간에 성령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세련되고 멋지게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단순하고 무식하게 말씀에 순종하면서도 세련되고 멋들어지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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