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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성의 동생 성유빈 인스타그램 발췌 |
배우 이태성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들과 가족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MC로 이태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모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태성은 '미우새'였던 시절이 있냐는 질문에 "나한테도 10살짜리 미우새가 있다. 어머니를 너무 일찍 할머니를 만들어드린 게 아닌가 싶다"고 싱글 대디임을 털어놨다.
집안일을 동생이 잘 안 한다. 내가 다한다. 동생은 아무것도 안 한다. 그냥 놔둬봤는데 안 하더라. 못 참아서 내가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빈은 1987년생으로 2007년 정규앨범 ‘Never Forget You(네버 포겟 유)’으로 데뷔했다. 이때 신인가수 육성 프로그램 MBC ‘쇼바이벌’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당시 강력한 우승후보 V.O.S를 꺾은 신인으로, 폭발적인 샤우팅 창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012년에는 그룹 ‘비오비포(BOB4)’ 소속으로 보컬을 담당했다. 이후 성유빈은 형인 이태성이 작사 작곡한 노래 ‘remeber me’를 부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