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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 단독영상] 송대관-방실이, 아름답고 훈훈한 선후배 사랑 방송캡쳐(유튜브) |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한때 가요계의 파워 우먼으로 주름잡던 가수 방실이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모양새다.
2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스페셜에서 방실이의 무대가 공개되면서 방실이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이 검색을 이어가고 있다.
방실이는 지난 2007년 45세 나이에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병상에서 싸워왔다. 앞서 방실이는 2007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이후 전신마비가 왔다. 이후 그는 10년 넘게 뇌경색 투병을 해왔다.
다행히 방실이는 꾸준한 치료를 통해 신체 기능이 많이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뇌경색은 뇌의 혈관이 막히는 질환으로 동맥경화와 고지혈증과 같은 혈관질환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뇌경색에 걸리면 대개 말이 어눌해지고 얼굴 근육이 잘 움직이지 않는다. 다만 방실이는 꾸준한 치료를 통해 현재 신체 기능이 많이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대관은 치료 중인 그를 만나기 위해 인천의 한 요양원을 방문했다. 당시 방실이는 “오빠 온다고 하니까 설렜다”며 “5시에 온다고 했는데 1시부터 기다렸다”고 설렘을 전하기도 했다.
가수 방실이는 1963년생으로 올해 58세인 방실이는 2006년 7집 《괜찮아요/ 아! 사루비아》, 2005년 6집 《아! 사루비아/ 뭐야 뭐야》, 2003년 5집 《뭐야 뭐야/ 돌고 도는 돈돈돈》,1993년 3집 《사랑의 향기/ 남자가 뭐 자기 혼잔가》, 1990년 1집 《서울탱고/ 떠돌이 별》, 1988년 3집 《청춘열차/ 내사랑 오선지》, 1987년 2집 《뱃고동/ 야구 가족》, 1986년 1집 《첫차/ 젊음의 축제》 등의 작품으로 대중적 사랑을 받은 실력파 가수로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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