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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바꾼 G20 정상회담,... "역사상 최초 화상회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20-03-26 22:36

문재인 대통령./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 기자] 26일 오후 9시부터 G20 정상회담이 열린다 이날 열린 G20 정상회담은 코로나19 전세계 감염에 따른 국제 공조를 위해 열렸으며 화상 회의로 개최됐다. 

각국의 정상들이 특정 국가에 모여 회의를 하던 기존 방식에 변화가 생긴 것이다. 사상 최초로 이루어지는 G20 정상들간의 화상 회담으로 각국 정상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몸소 실천한 모양새다. 그럴것이 만약 한 국가에서 만나 한 정상이라도 코로나확진이 발생한다면 정말 큰 일이기 떄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회담은 코로나19 전세계 확산에 따른 G20간 국제 공조를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상 최초로 이루어지는 G20 정상들간의 화상 회담이다.

최근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위험성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유럽은 '우한 봉쇄' 조치와 같은 봉쇄령이 내려진 상황이다. 각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권장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각국의 정상들도 이에 따른 회담 방식을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

문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기업인들 관련 발언을 할것으로 알려졌다.


news0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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