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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후보, 선관위에 후보등록...본격 선거전 돌입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0-03-27 07:53

“오로지 진해경제 살리겠다. 무너져가는 나라 바로세우는 데 모든 것 바치겠다”
이달곤 후보./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이달곤(66) 미래통합당 창원시 진해지역구 후보는 26일 오전 진해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젹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달곤 후보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행안부 장관과 국회의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을 지낸 입법과 행정, 대통령실의 경험을 갖춘 정책통으로 알려져 있다.

이달곤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문재인 정권 4년차, 경제는 파탄 나고 나라는 완전히 기울었다. 이번 선거는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경제를 살리는 선거”라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진해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이달곤 후보가 진해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이달곤 후보 선대본)

한편 이달곤 후보가 내세우는 슬로건은 ‘오직, 진해경제’로 정치 구호를 앞세운 다른 후보와는 결을 달리한다.

이달곤 후보는 “국민들은 힘들다고 아우성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제파단, 고용참사에 실물경제는 최악이다. 문재인 정권에 맞서서 당당히 싸워서 진해의 경제를 살리고 자존심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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