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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필리핀 믿음교회(Faith Church of the Nazarene) 김정수 선교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3-27 15:19

금천장로교회(Geum Cheon Presbyterian Church) 파송 김정수 선교사.(사진제공=금천장로교회)

1. 묵상 본문 (느헤미야 13)

2. 은혜의 말씀 (느헤미야 13:, 개역개정)
   3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모두 분리하였느니라 
   8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12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18 너희 조상들이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래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을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더욱 심하게 임하도록 하는도다 하고
   27 너희가 이방 여인을 아내로 맞아 이 모든 큰 악을 행하여 우리 하나님께 범죄하는 것을 우리가 어찌 용납하겠느냐

3. 묵상 내용
익숙해지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은 반드시 익숙해져야 한다, 그래야 숨쉬듯이 기도할 수 있기 때문이며, 범사에 감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위해 익숙해짐이 필요한 인간이 죄인이기에 늘 조심해야 한다. 
익숙해짐은 게으름으로 이어질 수 있고, 게으름은 타협과 죄악으로 다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본문이 아주 좋은 예이다. 
그러나 그 상황에서 깨어있는 느헤미야의 모습이 도전을 준다. 

4. 말씀 적용
느헤미야는 참으로 훌륭한 지도자이다.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께 이끌었다. 
채찍과 당근을 사용하여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끊임없이 이끈 느헤미야. 
느헤미야와 같은 목회자가 되길 기도한다. 

5. 적용 기도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느헤미야 같은 목회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 코로나 사태 속에 저에게 맡겨주신 양들을 끊임없이 하나님께 이끄는 작은 느헤미야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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