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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선(왼쪽)·강성연(오른쪽)/(사진=각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강성연과 조한선이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재건축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사건극을 그린 드라마다.
강성연은 이궁복 역을 맡는다. 이궁복은 동네 오지랖 여왕으로 통하는 재건축 아파트의 부동산 중개인이다.
조한선은 인호철 역을 맡는다. 인호철은 이기적인 능력자, 베테랑 형사다.
이궁복과 인호철은 서로 대립하며 진실을 향해 쫓고 쫓기며 극을 이끌 예정이다.
강성연은 6일 SNS를 통해 "몇날 며칠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번복한 끝에 만난 그녀,미쓰리! 멋진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낼 그녀의 이야기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올해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