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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영.(사진=조나단 포토그래퍼) |
[아시아뉴스통신=위수정 기자]
- '비하인드 인터뷰'는 이전 인터뷰에서 다 담지 못했던 내용들을 속편으로 공개합니다.
이준영은 "집에서도 장난을 많이 치는 성격은 아니다. 재미있는 성격도 아니고,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며 "처음에는 '외쳐, 조선!' 형들이 친해지려고 먼저 연락을 줬다. 한번은 형들이 나중에 "우리만 너 찾냐?"고 해서 이제 저도 연락을 하겠다고 하고 같이 술을 마시고 놀았었다. 지금은 건강을 위해 술을 끊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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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영.(사진=조나단 포토그래퍼) |
이준영은 "제가 생긴 게 날카롭게 생겼다고 하더라.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다들 버릇없어 보이거나 차가워 보인다고 얘기를 하셔서 속상하다. 그 안에서 저 혼자 생각을 엄청 하고 있는데..."라며 속내를 털어 놓았다.
한편,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은 5월 24일까지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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