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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골굴사 찾은 함소원 "진화와 합방 금지" 소식에 충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4-28 23:09

경주 골굴사

함소원 진화 부부가 경주 골굴사를 찾았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와 진화의 어머니가 템플 스테이를 위해 경주 골굴사를 찾았다.

함소원은 방을 2개 달라고 요청했다. 자신과 진화가 한 방을 쓰고, 시어머니가 다른 방을 쓰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이들을 맞이한 법사는 "저희 사찰에서는 남녀가 함께 숙박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함소원은 "저희는 부부인데요?"라고 따져물었다.

이에 법사는 "부부라도 나이가 80세 이상이 되지 않고선, 서로의 안위가 걱정되는 나이가 아니고서는 따로 주무셔야 된다"라고 말해 함소원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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