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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김소리 목사, 작은 죄를 더 경계하겠습니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05-05 17:23

온누리교회 열린새신자예배 설교 담당 김소리 목사.(사진제공=온누리교회)


신명기 13장 12절-18절
 
<감사>
귀한 자녀 주셔서 감사합니다.
 
<묵상>
14절. 너는 자세히 묻고 살펴서 만약 그 말이 사실이고 이런 가증스러운 일이 너희 가운데 정말 있었음이 밝혀지면
15절. 너는 그 성에 사는 모든 사람을 반드시 칼로 쳐서 죽이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그곳의 가축을 칼날로 완전히 죽이라.
 
아주 작지만 신경 쓰지 않으면
나중에 큰 피해를 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냄새나고 오염시키는 것들은
바로바로 치워야 합니다.
 
대충해도 된다는 생각.
미루는 일들.
건강을 돌보지 않음.
 
이 정도는 괜찮다는 
안일한 생각과 행동들이
나중에는 감당할 수 없이
큰 피해로 돌아옵니다.
 
모세는 우상 숭배에 대해서
자세히 묻고 살펴서 경계하고
사실이면 완전히 근원을 없애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을 다시 삶에 새기며
작은 죄일지라도
경계하고 완전히 끊어 내어
거룩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용>
생각 속에 슬그머니 들어오는 섭섭함, 원망, 불안을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와 기도로 채우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나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삶도 은혜입니다.
 
아주 작은 죄라도
나의 삶과 가정에 들어오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경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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