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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신중년 일자리 NEW-START 인력양성사업 입교식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20-05-22 22:09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 입교식 모습.(사진제공=경북보건대)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산학협력단과 김천시는 22일 오전 '신중년 일자리를 위한 NEW-START 인력양성사업' 입교식을 열었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전력기술(주)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후원했다.

입교식을 통해 입교한 학생들은 21일간 치매예방강사자격증과정, 창업교육과정, 직업소양교육과정과 BLS(심폐소생술), EFR(응급처치술)교육 수료 후 김천지역 특성에 맞는 노인복지서비스 인재로 육성된다.

이은직 총장은 "요양시설에서의 인력수요로 체계적인 노인복지서비스 인력양성 교육이 요구됨에 따라 지역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서비스 향상 효과와 신중년 미취업자들에게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

이날 입교식에는 한국전력기술(주) 국정과제혁신팀 문환병 부장, 인재개발교육원 박용정 처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일자리혁신실 이태훈 차장을 비롯하여 김천바른시민모니터단 이장재 회장, 한국치매예방협회 김천지부 박소현 지부장 등 다양한 분야의 내빈과 교육생 포함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경북보건대는 공공기관연계 지역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chk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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