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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흥푸드 판매 중단 냉동제품 회수율 97.2% 보여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0-05-23 09:27

대흥푸드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 제품 중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시된 130g 제품 모습 사진.(사진제공=대흥푸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품 일부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된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를 판매 중단시키고 회수 조치했다.

21일 식약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은 식육가공업체 ㈜대흥푸드가 제조한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 제품 중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시된 것이며 130g 제품 6800개가 회수된다.

이와 관련해 제조업체인 대흥푸드 관계자는 "해당 상품을 총 생산품 6800장 중 6609장을 회수해 21일 까지 97.2%의 회수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남아있을지 모를 191장에 대해서도 총력 을 다해 해당 제품 회수에 임할 것" 이라고 밝히고 "현재 회수영업을 통해 추가 회수 활동에 적극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회사 관계자는 "회수 대상 제품을 소지한 소비자께서는 회수영업자에게 반품 또는 구입한 장소를 통해 반품해주실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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