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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다녀왔습니다 인물관계도, 이민정·알렉스·이상엽 삼각관계 결과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5-23 21:51

한번다녀왔습니다 인물관계도 (사진=KBS '한번다녀왔습니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인물관계도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자식들의 이혼을 지켜보는 송영달(천호진 분)과 장옥분(차화연 분) 부부와 이혼을 겪은 송준선(오대환 분), 송가희(오윤아 분), 송다희(이초희 분), 행복을 위해 이혼을 생각하는 송나희(이민정 분)를 통해 현실적인 고민과 갈등을 그리고 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인물 관계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극 중 송나희와 윤규진으로 등장하는 이민정과 이상엽이다. 이민정과 이상엽은 극 중 부부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이혼을 크게 결심하고 감행했지만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부부를 연기할 예정이다.

인물관계도 상에서 알렉스가 맡은 '이정록'은 나희의 선배이자 썸남이다. 나희의 의대 선배이자 재활, 정형외과 의사로 뛰어난 실력에 훈훈한 외모로 인기 많은 선배였다. 

대학 시절 나희에게 호감이 있었지만 그 당시 공부와 규진밖에 몰랐던 나희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했다. 나희와 규진이 부부의사로 방송에 출연하게 되는데, 그 프로그램의 게스트 의사로 나와 나희와 재회했다.

정록은 나희에게 단순한 동료 이상의 마음이 있음을 드러내면서 규진의 질투를 유발한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남아있지만 계약 동거 생활을 청산한 나희와 규진이 정록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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