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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테어/(사진=NC 다이노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6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한화는 14연패에 빠졌다.
NC는 지난 7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와 2020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렀다.
선발투수로는 이재학(NC), 김이환(한화)이 나섰다.
NC는 1회 1점, 3회 3점, 6회 2점, 7회 1점, 9회 1점 총 8점을 기록했고 한화는 6회 1점, 8회 1점 총 2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NC가 기록했다.
NC는 1회 이명기, 나성범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했고 3회 김태균, 이명기의 볼넷, 나성범의 플라이 아웃, 강진성의 2루타,박석민, 노진혁, 알테어의 볼넷으로 3점을 추가하며 4-0 리드를 잡았다.
NC는 6회 알테어의 솔로 홈런, 김태군의 안타, 박민우의 땅볼 아웃, 이명기의 안타로 총 2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6-0까지 벌렸다.
한화는 6회 노시환의 2루타, 이용규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추격에 나섰지만 NC가 7회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화는 8회 최재훈, 노시환, 이용규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다시 추격에 나섰지만 NC가 9회 김찬형의 2루타, 알테어, 김태군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1점도 기록하지 못하면서 8-2로 NC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