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뉴스홈 스포츠
LG 트윈스 키움 제압 2연패 탈출, 팀은 8-1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0-06-08 00:00

(사진=LG 트윈스 공식 SNS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는 지난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2020 KBO리그 원정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투수로는 차우찬(LG), 한현희(키움)가 나섰다.

LG는 6회 2점, 7회 1점, 8회 5점 총 8점을 기록했고 키움은 9회 1점을 기록했다.

첫 득점은 LG가 기록했다.

LG는 6회 김민성의 안타, 홍창기의 2루타, 유강남의 안타로 2점을 기록했고 7회 김현수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LG는 8회 오지환, 유강남, 정근우, 이천웅, 김현수, 박용택, 라모스의 안타, 김민성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총 5점을 추가하며 점수차를 8-0까지 벌렸다.

이후 키움은 역전을 노렸으나 1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8-1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