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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5' 이서진 나이, 차승원·유해진과 얼마나 차이나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6-27 13:06

‘삼시세끼 어촌편5’ 이서진 나이(사진= tvN)

‘삼시세끼 어촌편5’ 이서진 나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5’ 9회에서는 게스트 이서진이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회에서 한번 놀러 오라는 ‘손이 차유’(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러브콜에 “몸이 많이 아프다고 얘기해”라는 메시지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이서진이 ‘삼시세끼’ 7년 차의 위엄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작은 섬에 도착한 이서진은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마치 자신의 집인 듯 여유로움을 드러내 세 식구를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게스트가 (일을) 하긴 뭘 해요”라며 느긋함을 자랑한 것도 잠시, 이서진은 마늘 까기를 시작으로 설거지 등 각종 업무를 척척 해내며 야무진 손놀림을 자랑했다.

불을 붙이는데 애를 먹는 손호준에게 신문물을 건네며 경력직다운 내공을 뽐냈다.

또한 세 식구를 위해 육지에서부터 선물을 들고 온 ‘배달지니’ 이서진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푸짐한 한 상이 차려졌다.

한 끼를 천천히 만들어내는 ‘에셰프’ 에릭과 어촌 생활을 함께했던 이서진은 차승원의 신속한 요리 속도에 감탄했다.

한편 이서진은 올해 나이 50세이고, 차승원과 유해진이 51세 동갑이다. 손호준은 올해 37세다. 나영석PD는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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