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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재준 폐업 "코로나로 월세만 나가"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강재준이 화제다.
개그우먼 신기루가 이은형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기 때문이다.
28일 재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이은형, 강재준 부부가 신기루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기루는 “옛날에 재준이랑 둘이 여행가고 싶다고 했는데 은형이가 허락해줘서 자존심 상했었다. 너무 쉽게 갔다 오라고 해서”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이은형은 “아무렇지 않을 것 같다. 더 걱정이 안되는 건 침대에 둘이 올라갈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강재준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한 침대 있지 않나. 누나랑 나를 모델로 썼으면 망했을 거다”고 공감을 표했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남다른 먹방으로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두 사람은 삼겹살 5인분, 항정살 3인분, 버섯불고기 전골, 차돌 된장찌개, 돌솥밥, 볶음밥, 냉면 등을 모두 해치우며 남다른 식성을 드러냈다. 볶음밥에 김치까지 볶은 두 사람은 맛에 감탄을 표했지만 이은형은 “그냥 볶음밥 맛이다”고 말해 두 사람을 실망하게 했다.
이은형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통하지 않는 걸 누군가가 통해줘서 좋기도 하지만 살짝 섭섭하기도 하다. 나도 저렇게 잘 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있지만 그렇게 부럽진 않더라”고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ananewsent@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