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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상간녀 스캔들 결말은? "가정 파탄났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6-29 12:55

김세아, 상간녀 스캔들 결말은? "가정 파탄났다" (사진-풍문으로들었쇼 방송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상간녀 스캔들'에 휩싸였던 김세아 근황이 공개됐다.

과거 한 언론은 김세아가 Y회계법인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혼인 파탄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고 전했다.

심지어 Y법인에서 매달 1,000만 원 이상의 지원이 김세아에게 흘러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줬다. 이에 따라 B부회장 아내는 이혼을 요구함과 동시에 김세아를 상간녀로 지목, 1억원 상당의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김세아는 한 방송에 출연,  “소송이 진행 중인 것은 맞으나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됐다”며 법적 대응을 언급했다.

김세아는 “변호사를 선임했지만 법원의 판단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모든 혐의가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해 유포한 점은 유감이다.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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