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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접속오류 (사진-넷플릭스 로고) |
[아시아뉴스통신=조날드 타파난 기자]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넷플릭스가 지난 30일 인종별 재산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흑인이 소유한 은행에 투자한다고 CNN이 보도했다.
넷플릭스 현금 1억 달러를 소액 대출 실적이 좋은 은행 중 흑인 소유의 금융기관에 투자하여 흑인 커뮤니티에 자본이 유입되고, 해당 기업과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변화를 주며 더 많은 소규모 기업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전체 상업 은행 중 백인이 아닌 다른 인종이 소유한 은행과 자산은 1%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넷플릭스는 1억 달러에서 10%는 소외된 지역사회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런 넷플릭스의 투자 소식에 대해 Local Initiatives Support Corporation(LISC) 대표 Maurice Jones는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동시에 인종에 따른 기업별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