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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6∼12일 ‘골목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0-07-03 17:02

‘골목 소상공인 한마당 행사’ 포스터.(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로 지역 상권 침체와 매출 급감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1주간 팔용상점가를 비롯해 창원시 10개소 골목상권에서 열릴 예정으로 ‘공연을 봄! 물건을 사 봄! 행운을 타 봄! 봄봄봄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참여점포별 할인이벤트는 행사기간 동안 계속 진행된다. 색소폰, 통기타, 전자바이올린 등 저녁 버스킹 공연과 참여 고객 경품 추첨 이벤트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이어지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창원시는 누비전(창원사랑상품권)을 경품으로 준비, 행운과 행복을 함께 느끼며 잃어버린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했다.

한마당 행사기간 중 소비자 이용편의를 위해 행사장 주변 주차 공간 마련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에도 철저하게 대응하며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시 소상공인엽합회와 구별 연합회 주관으로 ▲의창구 팔용상점가, 명곡상점가 ▲성산구 중앙동 테마거리, 상남상업지 ▲마산합포구 두산상점가, 자산삼거리 상점가 ▲마산회원구 합성옛길 상점가, 내서삼계 상점가 ▲진해구 중원서로 상점가, 웅동2동 문화의 거리 상점가 등 각 지역별에서 진행된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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