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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조사사, 전현직 경찰·군인 응시자가 절반? 어떤 직업 '궁금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07-06 22:55

민간조사사, 전현직 경찰·군인 응시자가 절반? 어떤 직업 '궁금증' (사진=명탐정코난 캡쳐)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민간조사사에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PIA 민간조사사(탐정) 자격취득시험은 자격기본법 17조에 의거 경찰청,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제2009-001호)된 탐정관련 전문 자격증으로 연 3회 실시되는 일반공개 시험으로 매회 시험 때마다 전·현직 군인, 경찰공무원, 국가정보원, 일반공무원은 물론 퇴직을 앞둔 전문직 종사자와 일반직장인, 학생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응시하고 있다.

시험과목은 1차 3과목 민간조사학개론, 범죄학(범죄 심리), 법학개론과 2차 민간조사관련법, 민간조사실무, 총 5과목으로 1차, 2차 동시 시행하며 합격기준은 절대평가로 100점 만점에 과락 40점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한다.

합격자는 실무기본교육을 이수하면 PIA민간조사사(탐정)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해당 시험에는 전·현직 경찰 및 수사 관련 검찰.군인 출신 응시생이 45.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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