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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에/(사진=토트넘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의 팀 동료 오리에의 동생이 세상을 떠났다.
프랑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리에의 동생은 13일 툴루즈의 거리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오리에의 동생은 곧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 가해자들은 현재 도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구단도 SNS를 통해 "오리에와 그의 가족에게 진심어린 애도를 표한다. 우린 너와 함께 있다"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